서울시 거주 저소득 근로자라면 입원·건강검진 시 생활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
입원생활비-지원금-서울시-130만원
서론
입원생활비 지원금은 서울시에서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한 제도입니다. 최대 130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.
입원생활비 지원금 제도란?
서울시는 일용직, 프리랜서 등 소득이 불안정한 시민을 위해 입원생활비 지원금 제도를 운영합니다.
입원 치료나 건강검진으로 일을 하지 못하는 기간 동안 하루 생활비를 지급하여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목적입니다.
지원금액 및 기간
서울시 입원생활비 지원금은 **서울형 생활임금 기준(1일 94,230원)**으로 산정됩니다.
지원금액: 1일 94,230원
지원기간: 연간 최대 14일
입원 13일(외래진료 3일 포함)
건강검진 1일
최대 지원금: 1,319,220원
👉 단순 입원 지원이 아닌, 검진 시에도 하루 금액이 지원되는 점이 특징입니다.
신청대상 및 자격조건
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입원생활비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:
서울시에 30일 이상 거주
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
근로자는 최근 3개월 24일 이상 근로, 사업자는 45일 이상 사업 유지
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00% 이하
재산 합계 3.5억 이하
가구원 범위: 신청인과 주민등록상 같은 주소의 부모, 배우자, 자녀, 배우자의 부모, 자녀의 배우자
지원 제외 대상
다음의 경우에는 입원생활비 지원금 지급이 제외됩니다:
기초생활보장, 생계급여, 실업급여, 산재보험 수급자
미용, 성형, 출산, 요양 목적으로 입원한 경우
요양병원, 조산원 입원자
신청 방법
서울시 입원생활비 지원금은 퇴원일 또는 검진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.
접수 방법:
온라인 신청: 서울형 입원 생활비 지원 홈페이지
방문 신청: 거주지 동주민센터 또는 보건소
제출 서류: 신청서, 통장사본, 입원·검진 확인서, 소득·재산 관련 서류 등
다른 지자체 의료비 지원 비교
서울 외에도 일부 지자체에서는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비 지원 제도를 운영합니다.
부산시: 본인부담금 상한제, 의료급여 수급자 대상 지원
대구시: 희귀 난치성 질환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
광주시: 중환자실 입원 및 수술비 최대 300만원 긴급 지원
하지만 입원생활비 형태로 직접 지원하는 제도는 서울시가 대표적입니다.
마무리
입원생활비 지원금은 병원에 입원하거나 건강검진으로
일을 못하는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되는 제도입니다.
조건에 해당된다면 꼭 신청하여 최대 130만원의 생활비 혜택을 챙기시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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