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시 미리내집 6차 입주자 모집 신청 총정리
서울시는 2025년 12월,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줄이기 위해
‘미리내집(장기전세주택Ⅱ)’ 제6차 입주자 모집을 공식 발표했습니다.
이번 모집에서는 잠실르엘·한화포레나미아·은평자이더스타 등 총 400세대가 공급됩니다.
미리내집(장기전세주택Ⅱ)란?
‘미리내집’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신혼부부 맞춤형 장기전세주택입니다.
시세보다 저렴한 보증금으로 최장 20년까지 거주 가능하며,
자녀 출산 시 거주기간 연장 및 분양전환 기회도 주어집니다.
이는 단순한 임대주택이 아니라, 저출생 대응형 주거정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.
제6차 입주자 모집 일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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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기간: 2025년 12월 10일~12일 (3일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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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급세대: 총 400세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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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급지역: 송파·강북·은평·강서 등 71개 단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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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방법: SH공사 누리집 온라인 신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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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의: SH 콜센터 1600-3456
주요 공급 단지 요약
잠실르엘 (송파구 신천동, 98세대)
8호선 더블역세권, 석촌호수·잠실상권 인접.
전용 45㎡~59㎡형 공급, 신혼부부 선호도 1위 예상.
한화포레나미아 (강북구 미아동, 25세대)
미아사거리 상권과 대형마트 접근성 우수, 녹지 환경 쾌적.
은평자이더스타·이문아이파크자이·마곡엠밸리 등
서울 전역 핵심 입지 다수 포함, 선택 폭이 넓습니다.
전세금(보증금) 가격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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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저 2억 6천만 원 ~ 최고 8억 9천만 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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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 예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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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실르엘 59㎡: 약 8억 4천만 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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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화포레나미아 53㎡: 약 3억 1천만 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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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평자이더스타 49㎡: 약 3억 원
➡ 시세 대비 60~80% 수준으로 매우 합리적입니다.
세부 금액은 SH공사 공고문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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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 자격 요건
신청자는 아래 세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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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부부 또는 예비부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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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인신고 후 7년 이내, 또는 입주 전 결혼 예정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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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주택 세대 구성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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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부 모두 최근 5년간 주택 소유 이력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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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득·자산 기준 충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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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기준, 자녀 유무에 따라 가점 부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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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증금 지원형 미리내집(12월 17일 추가 모집)
서울시는 오는 12월 17일, 전세보증금 지원형 미리내집 약 500세대를 추가 모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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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세보증금 최대 6천만 원 무이자 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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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산 시 미리내집 우선 이주권 제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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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 기간: 12월 29~31일
장기안심주택 거주자에게도 유리한 기회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 (FAQ)
Q1. 잠실르엘 경쟁률이 높을까요?
A. 접근성과 인프라를 고려할 때 경쟁률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
Q2. 예비부부는 어떻게 증명하나요?
A. 청첩장, 예식장 계약서 등 결혼 예정 증빙서류로 가능합니다.
Q3. 미리내집이 왜 저렴한가요?
A. 저출생 대응을 위한 정책형 장기전세주택으로, 시세 대비 낮은 금액에 공급됩니다.
Q4. 분양전환이 가능한가요?
A. 일부 단지는 추후 분양전환(매수) 기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.
결론: 신혼부부에게 올해 마지막 ‘최대 기회’
잠실·마곡·이문 등 서울 핵심 지역 400세대 동시 모집은
신혼부부에게 절대 놓칠 수 없는 마지막 기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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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세 대비 저렴한 전세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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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장 20년 거주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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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산 시 우선 혜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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향후 매수 가능 단지 다수
👉 신청기간: 2025년 12월 10일~12일
👉 신청처: SH공사 누리집 바로가기
참고: 서울주택도시공사(SH공사) 공고문
출처: 서울시 보도자료 / SH공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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